매그나칩 반도체(“매그나칩”) (대표이사 김영준, NYSE: MX)는 오늘 첫 번째 랩톱용 UHD 디스플레이 패널 전력 반도체(PMIC, Power Management Integrated Circuit)를 출시하며, 새로운 라인의 전력반도체를 선보였다.

전력 반도체는 여러 개의 전력 관리 기능을 하나의 칩에 포함하는 집적회로로, 고효율의 컴팩트한 폼 팩터가 요구되는 공간 제한적인 기기에 주로 사용된다. 전력 반도체의 전력관리 성능에 따라 배터리 수명이 결정되므로, 배터리를 사용하는 기기에서 전력 반도체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매그나칩은 10년 전 전력 반도체 시장에 진출했으며, 그동안 TV용 BLU Driver, LED 조명용 AD Direct를 포함하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는 업계 최고의 전력 반도체 제품들을 개발하고 공급해 왔다. 현재 매그나칩 전력 반도체 제품들은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로 업계에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랩톱용 UHD 디스플레이 패널 전력 반도체는 매그나칩의 최신 전력 반도체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전력 반도체는 I2C(Inter-Integrated Circuit)를 사용하여 전기 소모량을 제어하기 때문에 UHD 디스플레이 패널에서 출력 전압 조정(Dynamic Voltage Management), 블록별 On/Off (Block On/off), 보호회로 동작 표시(Protection Circuit Fault Flag), 출력 주파수 조정(Switching Frequency Transition) 등 여러 기능을 끊김없이 구현한다.

이번 신제품은 소스 드라이버와 게이트 드라이버에 전력을 공급하는 부스트 레귤레이터 1개, Timing Controller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압 강하용(Step Down) 고전류 벅 레귤레이터 3개, 감마 버퍼용(Gamma Buffer) 연산 증폭기(Op-Amp) 2개, Positive Charge Pump와 Negative Charge Pump 각 1개씩을 하나의 제품에 내장하고 있는 단일 칩(monolithic) IC이다. 이러한 통합성으로 인해 더 작고 빠른 전자 회로가 만들어진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빠른 과도응답 특성(Fast Transient Response) 및 강화된 회로 보호 기능이 있다.

이러한 기능이 적용되어 전류 소모량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과전압 보호(Over Voltage Protection), 회로 단락 보호(Short Circuit Protection), 저전압 차단 보호(Under Voltage Lockout), 과전류 탐지 및 보호(Over Current Detection and Over Current Limit), 과열 차단 보호(Thermal Shutdown) 등의 다양한 보호 기능으로, 이상(Abnormal) 동작 환경에서 기기의 손상을 막는다. 또한, 정전류 방식(Constant Current Mode)과 주파수 가변 방식(Dynamic Switching Frequency)을 지원하여 제품 애플리케이션이 특수한 요구 사항에 맞추어 설계될 수 있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전력 반도체 설계는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필요로 한다. 매그나칩이 지난 10여년간의 전력 반도체 사업 경험과 업계 최고 기술력을 집약한 랩톱용 전력 반도체를 첫 출시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며, “OLED TV와 태블릿 시장은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그나칩은 이 시장의 특화된 디스플레이 요구 조건을 충족시키는 제품 포트폴리오의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TV, LED 조명 및 고속 충전기 시장을 겨냥

아날로그/혼합 신호 종합반도체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고전압 700V/800V SJ MOSFETs(Super Junction Metal Oxide Semiconductor Field Effect Transistors) 8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높은 성능과 효율로 TV, LED 조명 및 고속 충전기에 최적화된 제품들이다.

매그나칩은 2013년부터 SJ MOSFET 개발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누적 출하량이 15억 개에 이른다. 매그나칩 SJ MOSFET 의 주력 제품인 600V 제품은 한국에 있는 세계 최대 TV 기업들에게 공급되어 왔다. 이제 매그나칩은 차세대 고전압 SJ MOSFET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매그나칩은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중국의 최고 TV 제조업체로 차세대 700V 제품 공급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기회가 많은 중국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려는 것이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TV 출하량 순위를 보면 상위 5개 기업 중 중국 기업이 세 곳이나 된다.

새로운 800V SJ MOSFET 제품은 입력 전압이 높거나 불안정한 실내 LED 조명, 고속 충전기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 제품군에는 게이트와 소스 간에 제너 다이오드가 내장되어 있어 외부 써지나 정전기로 인한 손상을 피하고 제품의 견고성과 안정성을 높인다. 또한, 이전 세대 제품보다 게이트 총 전하량이 30% 감소하여 전력 효율성은 높이고 스위칭 손실은 줄였다. 차세대 800V SJ MOSFET 제품군은 뛰어난 효율성과 안전성으로 고객들이 기대해왔던 성능을 구현한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이번에 수요가 높은 700V/800V SJ MOSFET 신제품 8종을 출시하여 소비자 및 산업 분야의 판매 시장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신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매그나칩은 높은 품질의 제품과 앞서가는 기술로 SJ MOSFET 포트폴리오를 다른 분야로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In the Media

    매그나칩, 차세대 700V/800V SJ MOSFET 출시

    매그나칩, 차세대 700V/800V SJ MOSFET 출시

뉴스룸

 

아날로그/혼합신호 종합반도체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UHD TV용 BLU(Back Light Unit) LED Driver IC 2가지 모델을 추가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1채널 및 2채널 제품이며, 보급형 UHD TV용으로 개발되었다.

매그나칩은 10년 이상 TV향으로 다양한 종류의 Power IC를 지속적으로 개발, 공급해 왔고 기술력과 품질 수준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되었다. 특히 LED Driver IC 분야는 매그나칩의 주력 분야 중 하나로, 과거 출하 실적과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확대해오고 있다. 지금까지는 3채널 제품을 프리미엄급 UHD TV용을 주력으로 하였으나, 보급형 TV 시장의 성장에 맞추어 1채널 및 2채널 제품으로 확대하였다. 이로써 매그나칩은 프리미엄급에서 보급형 모델까지 제품 풀-라인업을 갖춤으로써, UHD TV용 BLU LED Driver IC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였다.

BLU LED Driver IC는 LED 디스플레이 패널 전체에 고르게 빛을 비춘 후, 투과되는 빛의 양을 일정하게 조절하여 화상을 표시하는 기능의 BLU를 구동시키는 전력 반도체이며, LED 디스플레이 패널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부품이다.

이번 1채널 및 2채널 제품은 아날로그 디밍 기술과 PWM 디밍 기술이 더해진 복합 디밍 기술을 채택해 명암비와 전력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디밍 기술은 LED를 영상 특성에 맞게 점멸시키는 기술이며, 안정적인 밝기 조절에 필수적인 기술이다. 이와 함께, 제품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Short Circuit Protection, Under Voltage Lockout, Over-Duty protection, Current-Sense Resistor Short Protection, Drain-Source Short Protection 다양한 회로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즉, 다양한 조건 변화에도 short 없이 main 회로를 보호하고 일률적인 전류를 공급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시장 조사 기관 OMDIA에 따르면, UHD TV용 디스플레이 패널은 2020년에 1.6억개 판매 예상되며, 이는 전체 TV용 패널 시장의 약 57% 수준이다. UHD TV용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은 연평균 4% 성장이 예상되며, 2025년에는 1.95억대 판매로 전체 시장의 69%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이번 제품 라인업 추가를 통해 UHD TV용 BLU LED Drive IC 시장에서 시장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1분기 역대 최고 시장 점유율33.2% 기록, 전년 동기 대비 8.6% 성장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는 글로벌 OLED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구동칩 논캡티브 시장에서 올해 1분기에도 시장점유율 세계 1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인 옴디아에 따르면, 매그나칩은 1분기에 역대 최고 점유율인 33.2%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그나칩은 글로벌 OLED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구동칩 논캡티브 시장에서 13년 연속 세계 1위 자리를 지켜왔다. “논캡티브”란 계열사 간의 거래가 아닌, 지배 지분이 없는 고객들에게 독립적으로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는 형태를 말한다.

매그나칩은 2007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을 양산하기 시작했고, 그 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글로벌 논캡티브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한 번도 놓치지 않았다. 최근 분기별 시장점유율 추이를 살펴보면, 2019년 2분기 24.2%, 3분기 27%를 기록한 데 이어, 4분기에는 처음으로 점유율 30%대를 넘어 32.1%를 달성했고, 올해 1분기에는 역대 최고치인 33.2%를 나타냈다.

최근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패널이 기존 LED 패널에서 OLED 패널로 전환되는 추세에 따라,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의 수요는 2025년까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인 옴디아에 따르면, OLED 스마트폰 수요는 향후 5년간 연평균 12% 성장이 예상되며, 2025년에는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8억13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매그나칩은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업계 최신 공정을 통해 생산되는 매그나칩의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은 작은 칩 사이즈와 낮은 전력 소모성을 자랑한다. 또한, 매그나칩은 5G 스마트폰의 핵심 기술인 고프레임률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 분야에서도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매그나칩은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폰용 플렉시블 OLED 구동칩, 자동차용 계기판 및 엔터테인먼트 OLED 구동칩 등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프리미엄 OLED 디스플레이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 부회장은 “매그나칩은 세계 최초로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 시장에 진출하였고, 기술혁신을 통하여 매년 논캡티브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켜왔다”라며, “OLED 기술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으로 확대됨에 따라, 고객 니즈에 맞는 프리미엄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 제품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매그나칩은 데이터의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제삼자가 본 데이터를 사용하여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은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프리미엄 5G 스마트폰에 필수적인 고프레임률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가 새로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구동칩 제품을 선보이며, 고프레임률(HFR : High Frame Rate) OLED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구동칩 제품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넓힌다. 고프레임률이란 1초당 보여 주는 프레임(이미지)의 수를 늘려 화질을 향상하는 기술을 말하며,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질로 전송해야 하는 5G 스마트폰 솔루션에 필수적인 기능이다.

매그나칩은 일찍이 5G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예상하고 조기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신제품을 포함해서 총 5개의 고프레임률 OLED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구동칩 제품을 출시했다. 매그나칩은 2018년 고프레임률 FHD+ 120Hz OLED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구동칩 개발을 시작했으며, 2019년 2분기에 세계 최초로 양산을 실현했다. 매그나칩의 모든 고프레임률 OLED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구동칩 제품은 FHD+ 디스플레이에서 120~144Hz 또는 QHD+디스플레이에서 90~120Hz의 프레임 수를 지원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초소형 사이즈로 최상의 프레임률인 FHD+ 144Hz와 QHD+ 120Hz를 구현함으로써, 프리미엄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더 높였다. 매그나칩의 전 제품은 출시와 동시에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업체들로부터 디자인 윈을 획득함으로써 그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5G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 역시 매그나칩의 제품 라인업 확대에 순풍을 달아주고 있다. 올해 전세계 모바일폰 공급업체들이 5G 스마트폰 모델들을 대거 출시하면서 시장의 확산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5G 스마트폰은 2020년에 전세계적으로 2억개 출하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2023년 출하량은 2020년의 네 배가 넘는 10억개로,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매그나칩은 급격한 시장 확대에 발맞춰,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과 함께 고프레임률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 제품 라인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 부회장은 “5G 스마트폰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라며, “매그나칩은 지속적인 고프레임률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 연구 개발 및 적기 출시를 통해, 고성능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구동칩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확고해 높여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매그나칩반도체, 파운드리 사업 및 청주공장 매각 계약 체결
OLED 구동칩 및 전력반도체 중심의 반도체 제품 기업으로 거듭나

 

매그나칩반도체(대표:김영준, 뉴욕증시상장)는 국내 사모투자펀드운용사인 알케미스트캐피탈파트너스코리아와 크레디언파트너스가 설립한 특수목적회사(SPC)에 자사의 파운드리 사업과 청주공장(Fab 4)을 매각하는 계약을 3월 3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현금 미화 약 3억4천4백7십만달러와 고용 승계 직원들의 퇴직충당금을 포함하여 총 기업 가치 미화 약 4억3천5백만달러에 거래 되었다. 파운드리 사업부 및 청주공장에서 근무하는 약 1,500명 임직원의 고용은 인수기업으로 승계되며, 거래 종료까지는 4~6개월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알케미스트캐피탈파트너스코리아와 크레디언파트너스가 설립한 매그너스 사모투자합자회사(PEF)에는 새마을금고중앙회와 SK하이닉스가 각각 50%+1주, 49.8%를 출자했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파운드리 사업과 청주공장에 대한 전략적 평가를 면밀히 실시한 결과, 매그나칩 이사회와 경영진은 회사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파운드리 사업을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기관에 매각하고, 나머지 60% 비중을 차지하며 약 5억달러 매출을 이루는 디스플레이 솔루션 사업과 전력 솔루션 사업에 집중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판단했다”고 배경을 설명하고 “이번 발표는 직원, 고객, 주주를 포함해 양사의 최고의 선택이다. 두 회사 모두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에 주력할 수 있게 되어 지속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새로운 매그나칩과 관련해 김 대표는 “디스플레이 솔루션 사업 가운데 OLED 사업과 전력 솔루션 사업의 매출은 최근 4년간 각각 260%, 111%의 높은 성장을 이뤘냈다”라며 “새로운 매그나칩은 향후 디스플레이 및 전력 솔루션 사업 육성, 구미 공장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높은 경쟁력을 갖춘 일류 제품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매그나칩은 패널 업체를 보유하지 않은 논캡티브(Non-Captive) 세계 1위의 OLED 디스플레이 구동칩 공급 업체이며, 세계 최대의 스마트폰 패널 제조사에 OLED 구동칩을 공급하고 있다. 매그나칩의 다양한 OLED 구동칩 제품군은 업계 최저 전력의 28나노 제품을 포함하고 있으며, 5G 스마트폰 모델에 공급된다. 스마트폰 OLED 디스플레이 시장은 향후 4년간 연평균 14% 성장이 전망되는 유망 시장이다. (출처: IHS Markit, Q3 2019)

또한, 매그나칩은 전력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스마트폰 배터리의 전력 효율성을 높이는 배터리 FET(Field Effect Transistor)을 비롯해, 소비자 가전, 통신, 산업용 제품 등에 쓰이는 Super-Junction MOSFET, IGBT, Power IC 등의 프리미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파워 사업은 사물인터넷, 전기자동차를 포함, 신규 애플리케이션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시장 규모가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전기자동차용 IGBT칩 시장은 향후 4년간 연평균 18% 성장이 예상된다. (출처: IHS Markit, Q3 2019)

아울러, 구미에 위치한 8인치 공장(Fab 3)은 전력 제품 및 OLED가 아닌 디스플레이 제품의 생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동된다. 매그나칩은 구미공장의 월간 웨이퍼 생산 능력을 현재 약 3만장에서 향후 5만장 수준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향후 전력 솔루션 제품군을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자동차 등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파워 디스크리트(Discrete) 전력 제품은 구미공장에서 생산하고, OLED 디스플레이 제품과 파워IC 전력 제품은 팹리스로 운영해 생산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매그나칩의 이번 전략적 평가의 재무적인 자문은 JP모건에서 제공했으며, 법률자문은 폴와이즈(Paul Weiss)에서 제공했다. 매그나칩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3월 31일 오전 9시에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웹캐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844-536-5472 (미국 내 참가 전화번호), 1-614-999-9318(미국 외 지역의 참가 전화번호). 컨퍼런스 ID는 7994839이다.

매그나칩, 무선 이어폰 배터리 보호용 MOSFET 신규 출시

 

2월 24일 — 아날로그/혼합신호 종합반도체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무선 이어폰 배터리 충전 시 무선 이어폰의 회로를 보호하는 MOSFET을 신규 출시하고, 관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무선 이어폰을 보관 및 충전하는 캐리어 배터리 충전 시 유입되는 과전류를 차단해 무선 이어폰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MOSFET 제품이다.

매그나칩은 그 동안 스마트폰 배터리 보호용 MOSFET 시장에 주력해 왔으며, 2010년이래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물량의 MOSFET을 스마트폰 배터리 보호용 회로 제조사에 공급하면서 업계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매그나칩은 스마트폰 배터리용 MOSFET에 이어,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무선 이어폰 시장을 타켓으로 배터리 보호용 MOSFET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시장 다변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에 따르면, 무선 이어폰 시장 규모는 2019년 연간 1억 2천만대에서 2020년에는 전년 대비 90% 성장한 2억 3천만대 수준으로 급성장이 전망되며, 향후 저가 보급형에서 고가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 출시로 수요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번에 출시한 MOSFET은 무선 이어폰을 보관 및 충전하는 캐리어의 배터리 충전 시, 과전압 및 과전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캐리어를 통해 이어폰을 충전할 때, 과전압 유입을 막아 무선 이어폰의 회로 손상을 방지할 뿐 아니라, 최대 2kV까지의 정전기 유입을 차단해 충전 안정성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매그나칩은 이번 제품을 통해 무선 이어폰 배터리 보호용 MOSFET 시장에서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한편, 향후 스마트워치, VR(Virtual Reality) 등 다양한 웨어러블 어플리케이션으로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무선 이어폰의 배터리 보호 성능은 품질 경쟁력을 좌우하는 주요 요소이며, 이번에 선보이는 MOSFET 제품은 무선 이어폰 배터리 안정성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매그나칩은 그 동안 축적된 연구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최고 품질의 MOSFET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매그나칩, 차량용 전력 반도체에 적합한 개선된 성능의 0.13micron BCD 공정 제공

 

아날로그/혼합신호 종합 반도체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차량용 전력 반도체 설계 기업들이 보다 경쟁력 높은 제품을 만드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개선된 성능의 0.13micron BCD 공정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BCD(Bipolar-CMOS-DMOS) 공정은 아날로그 신호 제어를 위한 Bipolar 공정과 디지털 신호 제어와 고전력 처리를 위한 CMOS-DMOS 공정을 하나의 칩에 구현한 공정 기술로, 주로 전력 반도체 생산에 쓰인다. 특히, 이번 공정은 자동차 전자부품 신뢰성 평가 규정인 AEC-Q100의 Grade-1 Level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Motor Driver IC,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DC-DC IC 등 다양한 종류의 차량용 전력 반도체 생산에 적합한 기술이다. 회사는 이번 공정 출시를 바탕으로, 차량용 반도체 전문 설계 기업들을 추가 고객사로 확보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량용 전력 반도체를 포함한 전체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전기 자동차의 빠른 확산에 힘입어 향후 5년간 지속적인 증가세가 예상된다. 시장 조사기관 IHS Markit에 따르면,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는 2019년 약 420억 달러에서 2023년 약 600억 달러로 지속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이번 0.13micron BCD 공정 기술은 1천번 이상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MTP(Multi-Time Programming) IP를 적용, 반복된 메모리 기능이 필요한 Motor Driver IC, Power Management IC, Level Shifter IC 등의 전력 반도체를 생산하는데 적합한 기술이다. 또한, 기존 BCD 공정은 MTP IP 구현을 위해 Photo Layer를 추가해야 했지만, 이번 BCD 공정은 IP 설계를 최적화해 추가 Photo Layer 없이 MTP IP를 구현함으로써, 생산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고객들은 제품을 더욱 짧은 시간에 납품 받으면서, 경쟁사 보다 높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는 “최근 차량용 전력 반도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매우 높은 수준의 신뢰성과 원가 경쟁력을 갖춘 파운드리 기술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며, “매그나칩은 그 동안 축적해온 BCD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공정 기술 향상을 통해, 성장 잠재력이 큰 차량용 전력 반도체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 2019년 외국기업의 날 산업포장 수상

 

아날로그/혼합신호 종합 반도체 전문기업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김영준 대표이사가 4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투자 유치 및 고용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외국기업협회가 주관하는 ‘외국기업의 날’ 행사는 국내에 진출한 외국 기업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며, 국내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해 훈∙포장을 수여한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 외교 사절 및 외국 기업 대표자,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영준 대표이사는 지난 30년간 인텔, 삼성, 캐비움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서 고위 임원의 중책을 맡아 왔으며, 2013년 매그나칩에 합류해 2015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김영준 대표이사는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반도체 업계에서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매그나칩을 업계를 대표하는 종합반도체 회사의 하나로 성장시켰으며, 일자리 유지를 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한편, 2011년 뉴욕증권거래소 (NYSEE)에 상장된 매그나칩은 아날로그/혼합신호 종합 반도체 설계 및 제조 기업으로, 2,500명의 직원이 서울, 청주, 구미 3개 사업장에 근무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솔루션, 파워 솔루션, 파운드리 서비스 등 3개 사업 부문에서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김영준 대표이사는 “매그나칩의 모든 제품을 국내 생산하며, 반도체산업 및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매그나칩이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하기 까지 임직원들의 수고가 많았고, 함께 노력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