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온저항으로 안정적인 초고속 충전 구현

 

매그나칩반도체 유한회사(“매그나칩”) (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온저항(Rss(on))* 특성을 개선한 차세대 스마트폰 배터리 보호회로용 LV MOSFET (low-voltage Metal Oxide Semiconductor Field Effect Transistor)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매그나칩의 차세대 스마트폰 배터리 보호회로용 LV MOSFET (low-voltage Metal Oxide Semiconductor Field Effect Transistor)
매그나칩의 차세대 스마트폰 배터리 보호회로용 LV MOSFET (low-voltage Metal Oxide Semiconductor Field Effect Transistor)

 

고사양 5G 및 LTE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배터리 수명 연장과 보호 기능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5G 스마트폰에서 자주 사용되는 고속 다운로드 및 업로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높은 수명과 내구성을 가진 배터리가 필요하다. 매그나칩은 과전압과 과전류를 제어하는 기능을 향상시켜, 배터리 수명을 높이고 발열 현상은 줄여주는 LV MOSFET 3종을 개발했다. 지난달, 6.5세대 LV MOSFET 제품군의 양산이 시작되었고, 현재 이 제품은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의 2022년 프리미엄 모델에 탑재되고 있다.

동일한 칩 크기를 기준으로 볼 때, 이번 LV MOSFET 제품군은 이전의 제품보다 온저항 특성이 20% 줄어서 전류 손실과 발열 현상이 감소되었다. 그리고, 낮아진 온저항으로 25W 이상의 높은 전력 밀도를 컨트롤하여 고속 충전 시 발생하는 배터리의 발열을 줄이고 배터리 보호 회로를 보호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정전 방전 (ESD: Electrostatic discharge) 방지용 다이오드가 업그레이드되어 배터리 보호 회로 기능이 최적화 되었다는 것이다. 이 다이오드는 HBM 기준으로 최대 2kV의 정전 방전으로부터 회로를 보호해서 다른 스마트폰의 부품 손상을 막아준다. 또한, 강력한 배터리 보호 기능을 제공하면서 크기는 작아져 다양한 스마트폰 모델에 적용이 가능하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률은 6.3%로, 14억 개 이상의 스마트폰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에는 무선 이어폰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LV MOSFET의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그나칩은 지난 10여 년간 총 13억 개 이상의 LV MOSFET을 판매해왔고, 스마트폰 배터리 보호회로용 MOSFET 영역에서는 9억 개 이상의 판매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매그나칩은 10여 년 이상 축적해온 기술 노하우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고사양 5G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 이사는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매그나칩은 IDM 업체로서 6.5세대 신제품의 안정적인 공급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라며, “우리는 앞으로도 기존 고객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글로벌 시장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저항(Rss(on)): MOSFET이 ON 동작할 때, 소스와 소스 사이에 발생하는 저항

 

매그나칩반도체

매그나칩은 통신, IoT, 가전, 컴퓨팅, 산업, 자동차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탑재되는 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반도체를 설계·생산하고, 전 세계 고객들에게 표준 규격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40여 년 동안, 매그나칩은 엔지니어링, 설계 및 제조 공정 영역에서 광범위한 전문 지식을 축적해 왔고, 약 1,150건의 특허를 보유하거나 출원 중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magnachip.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그나칩 웹사이트에 기재된 정보나 매그나칩 웹사이트를 통해서 획득한 정보는 이 보도 자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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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그나칩, 차세대 스마트폰 배터리 보호회로용 LV MOSFET 제품군 출시

매그나칩반도체 유한회사(“매그나칩”) (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초고속 과도 응답(ultra-fast transient response) 기능이 탑재된 UFS(Universal Flash Storage) MCP(Multi-Chip Package)용 LDO(Low-dropout) linear regulato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UFS는 모바일 기기의 저장 매체인 eMMC(Embedded Multi-Media Controller)의 기능을 개선한 것으로, 빠른 속도로 읽기 및 쓰기가 동시에 가능하다. UFS MCP는 UFS controller와 DRAM 또는 NAND flash와 같은 메모리 IC를 1개의 패키지에 통합한 메모리 모듈을 말하며, 주로 스마트폰의 저장 장치로 사용된다.

이번에 출시된 LDO linear regulator는 UFS MCP에 내장된 NAND flash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최대 500mA까지 전력 공급이 가능하며, 전원 잡음 제거비가 높아 입력 전원을 통해 유입되는 노이즈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초절전 모드에서는 75uA의 낮은 전력을 사용하여 기기의 배터리 수명과 전력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제품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출력 전압의 변동을 최소화하는 초고속 과도 응답 기능이다. UFS MCP에서는 읽기와 쓰기 동작이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출력 전류가 변동되더라도 출력 전압을 100 나노 세컨드 내에 정상적으로 회복시켜주는 기능이다.

매그나칩의 LDO linear regulator를 적용한 UFS MCP의 line regulation과 load regulation은 각각 0.2%, 0.5%로 유지되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입력과 출력 전압의 차이도 0.3V로 대폭 낮아져 배터리의 저전압 영역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LDO linear regulator 제품은 과전류 보호 및 과온도 차단 기능과 모든 출력 전압이 정상적인 범위 내에 있는지를 확인하는 power good 시그널 기능을 내장하여 회로 보호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매그나칩 김영준 부회장은 “제품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고성능의 Power IC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매그나칩은 앞으로 다양한 데이터 저장장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프리미엄 Power IC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n the Media

     매그나칩, Ultra-Fast Transient Response가 탑재된 UFS MCP용 LDO Linear Regulator 출시

 

매그나칩 반도체(“매그나칩”) (대표이사 김영준, NYSE: MX)는 오늘 첫 번째 랩톱용 UHD 디스플레이 패널 전력 반도체(PMIC, Power Management Integrated Circuit)를 출시하며, 새로운 라인의 전력반도체를 선보였다.

전력 반도체는 여러 개의 전력 관리 기능을 하나의 칩에 포함하는 집적회로로, 고효율의 컴팩트한 폼 팩터가 요구되는 공간 제한적인 기기에 주로 사용된다. 전력 반도체의 전력관리 성능에 따라 배터리 수명이 결정되므로, 배터리를 사용하는 기기에서 전력 반도체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매그나칩은 10년 전 전력 반도체 시장에 진출했으며, 그동안 TV용 BLU Driver, LED 조명용 AD Direct를 포함하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는 업계 최고의 전력 반도체 제품들을 개발하고 공급해 왔다. 현재 매그나칩 전력 반도체 제품들은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로 업계에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랩톱용 UHD 디스플레이 패널 전력 반도체는 매그나칩의 최신 전력 반도체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전력 반도체는 I2C(Inter-Integrated Circuit)를 사용하여 전기 소모량을 제어하기 때문에 UHD 디스플레이 패널에서 출력 전압 조정(Dynamic Voltage Management), 블록별 On/Off (Block On/off), 보호회로 동작 표시(Protection Circuit Fault Flag), 출력 주파수 조정(Switching Frequency Transition) 등 여러 기능을 끊김없이 구현한다.

이번 신제품은 소스 드라이버와 게이트 드라이버에 전력을 공급하는 부스트 레귤레이터 1개, Timing Controller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압 강하용(Step Down) 고전류 벅 레귤레이터 3개, 감마 버퍼용(Gamma Buffer) 연산 증폭기(Op-Amp) 2개, Positive Charge Pump와 Negative Charge Pump 각 1개씩을 하나의 제품에 내장하고 있는 단일 칩(monolithic) IC이다. 이러한 통합성으로 인해 더 작고 빠른 전자 회로가 만들어진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빠른 과도응답 특성(Fast Transient Response) 및 강화된 회로 보호 기능이 있다.

이러한 기능이 적용되어 전류 소모량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과전압 보호(Over Voltage Protection), 회로 단락 보호(Short Circuit Protection), 저전압 차단 보호(Under Voltage Lockout), 과전류 탐지 및 보호(Over Current Detection and Over Current Limit), 과열 차단 보호(Thermal Shutdown) 등의 다양한 보호 기능으로, 이상(Abnormal) 동작 환경에서 기기의 손상을 막는다. 또한, 정전류 방식(Constant Current Mode)과 주파수 가변 방식(Dynamic Switching Frequency)을 지원하여 제품 애플리케이션이 특수한 요구 사항에 맞추어 설계될 수 있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전력 반도체 설계는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필요로 한다. 매그나칩이 지난 10여년간의 전력 반도체 사업 경험과 업계 최고 기술력을 집약한 랩톱용 전력 반도체를 첫 출시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며, “OLED TV와 태블릿 시장은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그나칩은 이 시장의 특화된 디스플레이 요구 조건을 충족시키는 제품 포트폴리오의 확대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TV, LED 조명 및 고속 충전기 시장을 겨냥

아날로그/혼합 신호 종합반도체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고전압 700V/800V SJ MOSFETs(Super Junction Metal Oxide Semiconductor Field Effect Transistors) 8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높은 성능과 효율로 TV, LED 조명 및 고속 충전기에 최적화된 제품들이다.

매그나칩은 2013년부터 SJ MOSFET 개발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누적 출하량이 15억 개에 이른다. 매그나칩 SJ MOSFET 의 주력 제품인 600V 제품은 한국에 있는 세계 최대 TV 기업들에게 공급되어 왔다. 이제 매그나칩은 차세대 고전압 SJ MOSFET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매그나칩은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중국의 최고 TV 제조업체로 차세대 700V 제품 공급을 확대하려 하고 있다. 기회가 많은 중국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려는 것이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TV 출하량 순위를 보면 상위 5개 기업 중 중국 기업이 세 곳이나 된다.

새로운 800V SJ MOSFET 제품은 입력 전압이 높거나 불안정한 실내 LED 조명, 고속 충전기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 제품군에는 게이트와 소스 간에 제너 다이오드가 내장되어 있어 외부 써지나 정전기로 인한 손상을 피하고 제품의 견고성과 안정성을 높인다. 또한, 이전 세대 제품보다 게이트 총 전하량이 30% 감소하여 전력 효율성은 높이고 스위칭 손실은 줄였다. 차세대 800V SJ MOSFET 제품군은 뛰어난 효율성과 안전성으로 고객들이 기대해왔던 성능을 구현한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이번에 수요가 높은 700V/800V SJ MOSFET 신제품 8종을 출시하여 소비자 및 산업 분야의 판매 시장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신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매그나칩은 높은 품질의 제품과 앞서가는 기술로 SJ MOSFET 포트폴리오를 다른 분야로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In the Media

    매그나칩, 차세대 700V/800V SJ MOSFET 출시

    매그나칩, 차세대 700V/800V SJ MOSFET 출시

 

아날로그/혼합신호 종합반도체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UHD TV용 BLU(Back Light Unit) LED Driver IC 2가지 모델을 추가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1채널 및 2채널 제품이며, 보급형 UHD TV용으로 개발되었다.

매그나칩은 10년 이상 TV향으로 다양한 종류의 Power IC를 지속적으로 개발, 공급해 왔고 기술력과 품질 수준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되었다. 특히 LED Driver IC 분야는 매그나칩의 주력 분야 중 하나로, 과거 출하 실적과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확대해오고 있다. 지금까지는 3채널 제품을 프리미엄급 UHD TV용을 주력으로 하였으나, 보급형 TV 시장의 성장에 맞추어 1채널 및 2채널 제품으로 확대하였다. 이로써 매그나칩은 프리미엄급에서 보급형 모델까지 제품 풀-라인업을 갖춤으로써, UHD TV용 BLU LED Driver IC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였다.

BLU LED Driver IC는 LED 디스플레이 패널 전체에 고르게 빛을 비춘 후, 투과되는 빛의 양을 일정하게 조절하여 화상을 표시하는 기능의 BLU를 구동시키는 전력 반도체이며, LED 디스플레이 패널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부품이다.

이번 1채널 및 2채널 제품은 아날로그 디밍 기술과 PWM 디밍 기술이 더해진 복합 디밍 기술을 채택해 명암비와 전력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디밍 기술은 LED를 영상 특성에 맞게 점멸시키는 기술이며, 안정적인 밝기 조절에 필수적인 기술이다. 이와 함께, 제품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Short Circuit Protection, Under Voltage Lockout, Over-Duty protection, Current-Sense Resistor Short Protection, Drain-Source Short Protection 다양한 회로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즉, 다양한 조건 변화에도 short 없이 main 회로를 보호하고 일률적인 전류를 공급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시장 조사 기관 OMDIA에 따르면, UHD TV용 디스플레이 패널은 2020년에 1.6억개 판매 예상되며, 이는 전체 TV용 패널 시장의 약 57% 수준이다. UHD TV용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은 연평균 4% 성장이 예상되며, 2025년에는 1.95억대 판매로 전체 시장의 69%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이번 제품 라인업 추가를 통해 UHD TV용 BLU LED Drive IC 시장에서 시장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그나칩, 무선 이어폰 배터리 보호용 MOSFET 신규 출시

 

2월 24일 — 아날로그/혼합신호 종합반도체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무선 이어폰 배터리 충전 시 무선 이어폰의 회로를 보호하는 MOSFET을 신규 출시하고, 관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무선 이어폰을 보관 및 충전하는 캐리어 배터리 충전 시 유입되는 과전류를 차단해 무선 이어폰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MOSFET 제품이다.

매그나칩은 그 동안 스마트폰 배터리 보호용 MOSFET 시장에 주력해 왔으며, 2010년이래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물량의 MOSFET을 스마트폰 배터리 보호용 회로 제조사에 공급하면서 업계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매그나칩은 스마트폰 배터리용 MOSFET에 이어,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무선 이어폰 시장을 타켓으로 배터리 보호용 MOSFET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시장 다변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에 따르면, 무선 이어폰 시장 규모는 2019년 연간 1억 2천만대에서 2020년에는 전년 대비 90% 성장한 2억 3천만대 수준으로 급성장이 전망되며, 향후 저가 보급형에서 고가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 출시로 수요 확대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번에 출시한 MOSFET은 무선 이어폰을 보관 및 충전하는 캐리어의 배터리 충전 시, 과전압 및 과전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캐리어를 통해 이어폰을 충전할 때, 과전압 유입을 막아 무선 이어폰의 회로 손상을 방지할 뿐 아니라, 최대 2kV까지의 정전기 유입을 차단해 충전 안정성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매그나칩은 이번 제품을 통해 무선 이어폰 배터리 보호용 MOSFET 시장에서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한편, 향후 스마트워치, VR(Virtual Reality) 등 다양한 웨어러블 어플리케이션으로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무선 이어폰의 배터리 보호 성능은 품질 경쟁력을 좌우하는 주요 요소이며, 이번에 선보이는 MOSFET 제품은 무선 이어폰 배터리 안정성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매그나칩은 그 동안 축적된 연구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최고 품질의 MOSFET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매그나칩, 차량용 전력 반도체에 적합한 개선된 성능의 0.13micron BCD 공정 제공

 

아날로그/혼합신호 종합 반도체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차량용 전력 반도체 설계 기업들이 보다 경쟁력 높은 제품을 만드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개선된 성능의 0.13micron BCD 공정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BCD(Bipolar-CMOS-DMOS) 공정은 아날로그 신호 제어를 위한 Bipolar 공정과 디지털 신호 제어와 고전력 처리를 위한 CMOS-DMOS 공정을 하나의 칩에 구현한 공정 기술로, 주로 전력 반도체 생산에 쓰인다. 특히, 이번 공정은 자동차 전자부품 신뢰성 평가 규정인 AEC-Q100의 Grade-1 Level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Motor Driver IC,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DC-DC IC 등 다양한 종류의 차량용 전력 반도체 생산에 적합한 기술이다. 회사는 이번 공정 출시를 바탕으로, 차량용 반도체 전문 설계 기업들을 추가 고객사로 확보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량용 전력 반도체를 포함한 전체 차량용 반도체 시장은 전기 자동차의 빠른 확산에 힘입어 향후 5년간 지속적인 증가세가 예상된다. 시장 조사기관 IHS Markit에 따르면,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는 2019년 약 420억 달러에서 2023년 약 600억 달러로 지속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이번 0.13micron BCD 공정 기술은 1천번 이상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MTP(Multi-Time Programming) IP를 적용, 반복된 메모리 기능이 필요한 Motor Driver IC, Power Management IC, Level Shifter IC 등의 전력 반도체를 생산하는데 적합한 기술이다. 또한, 기존 BCD 공정은 MTP IP 구현을 위해 Photo Layer를 추가해야 했지만, 이번 BCD 공정은 IP 설계를 최적화해 추가 Photo Layer 없이 MTP IP를 구현함으로써, 생산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이로 인해, 고객들은 제품을 더욱 짧은 시간에 납품 받으면서, 경쟁사 보다 높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는 “최근 차량용 전력 반도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매우 높은 수준의 신뢰성과 원가 경쟁력을 갖춘 파운드리 기술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며, “매그나칩은 그 동안 축적해온 BCD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공정 기술 향상을 통해, 성장 잠재력이 큰 차량용 전력 반도체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그나칩, 고성능 MOSFET으로 e-Bike 시장 적극 공략 나서

 

아날로그/혼성신호 반도체 플랫폼 솔루션 설계/제조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신규 패키지(M2PAK-7P) 적용으로 성능을 크게 개선한 100V Mid-Voltage MOSFET을 새롭게 출시하고, 최근 급성장하는 e-Bike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Bike는 전기 자전거, 전기 스쿠터와 같이 전기 에너지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개인용 이동 수단을 말하며, e-Bike에는 동력을 제공하는 전기 모터와 더불어, 전원을 공급하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핵심 부품으로 탑재된다. MOSFET은 e-Bike 전기 모터의 속도를 제어하고, 리튬-이온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에 전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필요한 핵심 소자다.
이번에 출시한 100V Mid-Voltage MOSFET은 특히, 높은 출력이 필요한 e-Bike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신규 패키지(M2PAK-7P)를 적용해 발열 특성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개선했고, *온저항은 기존 제품보다 낮췄으며, 동작 가능 최대 전류는 240A까지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고출력 e-Bike에 필요한 높은 수준의 동작 효율성을 실현하고,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가능하게 한다.

시장 조사기관에 따르면, e-Bike 시장 규모는 2018년 211억 달러에서 2025년 386억 달러로 연평균 9%의 성장이 전망되는 유망 시장이다. 매그나칩은 이번 100V Mid-Voltage MOSFET 출시에 이어, 향후 새로운 패키지 적용을 통해 성능을 크게 개선한 80V, 135V Mid-Voltage MOSFET 제품을 추가 출시함으로써, e-Bike 시장 공략에 속도를 더하고 업계 주요 사업자의 하나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e-Bike와 같이 고효율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요한 제품군에서 고성능 Mid-Voltage MOSFET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매그나칩은 신규 패키지 적용으로 성능을 크게 개선한 Mid-Voltage MOSFET 제품을 지속 출시함으로써, 고성능 제품에 대한 고객 요구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제품 관련 문의] 파워 마케팅팀 (PowerMKTG@magnachip.com) / 파워 세일즈팀 (jake.song@magnachip.com)

*온저항(Rds(on)): MOSFET이 ON 동작할 때, 드레인(Drain)과 소스(Source) 사이에 발생하는 저항

매그나칩, 다양한 시스템 요구 사항에 대응 가능한 0.35micron 700V 초고전압 공정 기술 제공

 

아날로그/혼성신호 반도체 플랫폼 솔루션 설계/제조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AC-DC 컨버터 IC, LED 드라이버 IC 등의 다양한 시스템 요구 사항에 대응 가능한 0.35micron 700V 초고전압(UHV: Ultra-High Voltage) 공정 기술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가전 제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LED 조명 드라이버, AC-DC 컨버터 IC 및 AC-DC 충전기를 포함한 AC-전원 제품 시장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IC공급 업체들에게 UHV 기술로 제조되는 이들 제품의 원가 경쟁력이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 요구 충족을 위해, 매그나칩은 이전 세대 보다 소자 크기를 UHV nLDMOS 30%, JFET 50% 줄였다. 또한, 매그나칩 최신의 UHV기술인 “HP35ULC700”은 Frontend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최소 Metal 수를 2개에서 1개로 줄임으로써, 자사 기존 세대보다 7개 포토 리소그래피 단계를 축소해, 제조공정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했다.

UHV 기술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서로 다른 시스템과 IC체계가 사용되기 때문에 다양한 요구 사항 대응이 필수다. 높은 시스템 통합이 필요한 경우에는 최적화된 저전압, 고전압 및 초고전압 장치를 제공하는 이중 게이트 산화물 UHV 기술사용이 가능하다. 제조 비용 중요한 요소가 되고, Logic 소자의 밀도가 높은 경우에는 저전압 단일 게이트 산화물 UHV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제조비용이 중요하고, 외부 Discrete 고전압 MOSFET을 구동시키기 위한 고전압 성능이 필요한 경우는 고전압 단일 게이트 산화물 UHV 기술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매그나칩의 UHV 기술에는 나라마다 다른 AC-DC 컨버터 전압 요구사항에 대응 가능한 350V~700V의 서로 다른 동작 전압을 갖는 UHV 소자가 제공된다. AC-DC 컨버터 IC와 LED 드라이버 IC의 통합 솔루션 구현을 가능케 해 주는 추가 옵션 소자에는 700V JFET와 통합된 700V nLDMOS, 제너 다이오드, 700V 저항, 박막 저항, MIM 커패시턴스와 퓨즈 등이 있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LED 조명과 AC-DC 컨버터에 대한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UHV 기술은 매그나칩이 집중하고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우리는 성능 개선과 더 많은 시스템 요구 사항 충족을 위해, 추가적인 UHV 기술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그나칩, 5G/LTE 스마트폰 배터리 수명연장 및 보호를 위한 새로운 LV MOSFET 출시

낮은 온저항 특성의 새로운 배터리 보호 모듈용 LV MOSFET

 

아날로그/혼성신호 반도체 플랫폼 솔루션 설계/제조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작아진 칩 크기와 낮은 온저항(Rss(on))* 특성을 보유한 스마트폰 배터리 보호회로 (PCM: Protection Circuit Module) 용 LV(Low Voltage) MOSFET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고사앙의 5G/LTE 스마트폰이 늘어 나면서, 배터리 수명 연장과 보호 기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특히, 5G 스마트폰은 고속 다운로드/업로드 성능을 바탕으로 한 대량의 데이터 처리를 위해, 더 오래 지속되면서 높은 내구성의 배터리가 필수다. 이번 제품은 5G/LTE 스마트폰 배터리의 PCM에 탑재되어 과전압과 과전류를 방지해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고 발열을 줄이는 데에 기여하게 된다.

이번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온저항 특성이 20% (동일 칩사이즈 기준) 낮아 전류 손실을 줄이고 발열을 개선해 스마트폰 배터리 수명을 연장 시킨다. 낮은 온저항 특성으로 얻어진 높은 전력 밀도는 고속충전 시 발생하는 배터리 발열을 줄여 PCM회로를 보호하게 된다. 또한, 정전기 방지용 다이오드가 추가되어 PCM 성능 개선에 기여하게 된다. 이 다이오드는 최대 2kV의 정전기를 방지해 회로를 보호하고 다른 스마트폰 부품 손상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매그나칩은 새로운 LV MOSFET 제품 칩사이즈를 기존 제품 대비 10% 줄임으로써 회로 설계자에게 설계 유연성을 제공하고, PCM 자체의 크기 축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은 칩사이즈 축소로, 이번 제품은 WLCSP(Wafer Level Chip Scale Package) 탑재 제공이 가능하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새로운 5G/LTE 스마트폰을 위한 고속 충전, 고속 프로세서 등의 다양한 고사양 들에는 최고 수준의 배터리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전력 제품이 필수”라며, “매그나칩은 고객사 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보다 작고, 다양한 기능을 통합한 제품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저항(Rss(on)): MOSFET이 ON 동작할 때, 소스(Source)와 소스 사이에 발생하는 저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