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나칩, 대만 엘란(ELAN Microelectronics)사와 차세대 올레드 디스플레이 개발 파트너십 발표

스마트폰, 모바일기기, 컴퓨터, 산업, 자동차 애플리케이션 공략 목표

아날로그/혼성신호 반도체 플랫폼 솔루션의 설계/제조 전문기업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정전식터치스크린 컨트롤러, 트랙패드, 지문인식센서 업계 선두기업인 대만의 엘란(ELAN Microelectronics)사와 가전, 통신, 컴퓨터, 산업, 자동차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될 향상된 성능의 올레드(OLED) 디스플레이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스마트폰, 모바일기기, 태블릿을 비롯해, 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브레이크등, 실내조명 등의 자동차 애플리케이션까지 다양한 분야의 올레드 디스플레이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레드 기술은 낮은 전력 소비로도 풍부한 화질과 놓은 채도의 색상을 표현하며,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휘어진 화면도 구현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매그나칩은 지금까지 4억개 이상 올레드 구동칩 (Display Driver IC)을 공급해 왔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엘란의 스타일러스 기술을 리지드(Rigid), 플렉서블(Flexible) 등 다양한 올레드 디스플레이에 접목시킬 계획이다. 엘란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와콤, 화웨이 등 주요 기업의 펜 프로토콜을 지원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PC에 자사의 스타일러스 기능을 아웃셀(Out-Cell) 온셀(On-Cell), 인셀(In-Cell) 형태로 탑재하고 있다.

매그나칩과 ELAN은 다양한 기능과 새로운 프로토콜 공동 개발을 통해, 올레드 구동칩 분야에서 시장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매그나칩은 자사의 올레드 구동칩에 사실상 업계 표준인 엘란의 스타일러스 솔루션을 적용함으로써,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용 올레드 구동칩 기술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엘란의 조 예(Joe Yeh) 대표이사는 “매그나칩과 공동 개발을 통해 올레드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개발하고 업계 표준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며, “우리의 지문인식 및 터치 기술이 접목된 올레드 디스플레이가 이용자에게 많은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매그나칩과 개발 협력을 통해 첨단 스타일러스 기능을 올레드 분야에 접목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업계 최고 기업인 엘란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기능이 하나로 통합된 하드웨어로 최상의 제품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다수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제품을 혁신하고, 제품 출시를 앞당겨 가전, 통신, 컴퓨터, 산업, 자동차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경쟁력 높은 올레드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LAN Microelectronics Corporation
대만에 본사를 둔 엘란은 1994년 5월 집적회로 연구개발 및 터치패드모듈 솔루션 제공을 위해 설립된 집적회로 디자인 전문기업이다. 본사는 Hsinchu Science Park, 터치패드모듈 공장은 Chung Ho City와 Taipei County에, 해외 법인과 고객 서비스센터는 미국, 심천, 상해, 홍콩에 위치해 있다. 엘란은 2001년 9월 대만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emc.com.tw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그나칩, OLED Source Driver IC용 0.13micron 18V 고전압 2세대 공정 기술 제공

 

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반도체 플랫폼 솔루션의 설계 및 제조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파운드리 고객들에게 2세대 0.13micron 18V 고전압 공정 기술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2세대 공정 기술은 LCD나 OLED TV에 들어가는 Source Driver 설계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1세대 공정과 비교해 공정 단계가 적고, 칩 크기를 줄이기 위한 적절한 고 전압 소자 Design Rule과 DAC 차단 설계를 위한 새로운 소자를 함께 제공한다.

Source Driver IC는 TV의 주요 Driver IC 중 하나로, 신호를 제어하고 타이밍 컨트롤러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적절한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해 LCD 혹은 OLED 패널로 전송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패널의 화질을 더욱 높이고, 전력 소모는 낮추면서, 초슬림 설계를 가능하기 하기 위해, Source Driver IC는 더 많은 채널과 빠른 전송 속도가 요구되고 있다. 이와 같은 시장의 새로운 요구로 인해, 매그나칩 FSG(Foundry Services Group)은 Source Driver IC의 속도와 집적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2세대의 18V 고전압 공정 기술을 개발해왔다.

이번 2세대 공정 기술은 고속화를 위해, 1.8V 소자 전류 성능을 개선하였으며, DAC (Digital to Analog Converter) 블록 설계에 적합한 LHL (Vgs=18V, Vds=1.8V) 소자를 이전의 소자 리스트(1.8V, 9V 및 18V)에 추가했다. 또한, 이번 공정은 Top Metal과 Internal Metal에 동일한 Design Rule을 적용해 매우 높은 직접도의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매그나칩은 칩 크기 역시 약 7% 줄이기 위해 고전압 소자 Design Rule을 최적화했다. 이와 함께, 매그나칩은 자사의 공정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모든 플랫폼 기술의 단순화를 진행 중이다. 이번 2세대 공정의 경우, 업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공정으로 단계를 축소하기 위해, 두 단계의 공정을 축소했다. 특히 이번 공정은 MIM, Resistor, BJT 및 Capacitor 등 다양한 옵션 모듈을 제공해, 설계자들이 설계 사양에 맞춰 필요한 옵션을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다.

매그나칩은 LDDI (Large Display Driver IC) 및 MDDI (Mobile Display Driver IC) 생산에 필요한 9V에서 45V까지 다양한 고전압 공정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17년간의 노트북, 태블릿, 모니터, TV, 스마트폰 및 다른 여러 애플리케이션에 탑재되는 Driver IC의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매그나칩은 자사의 고전압 공정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고성능의 비용 효율성 높은 공정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오고 있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2세대 0.13micron 18V 고전압 공정 기술은 LCD 및 OLED TV용 고성능 Source Driver IC에 최적화된 기술”이라며, “우리는 고전압 분야를 선도하고, 고객들이 시장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고전압 기술의 성능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그나칩, 새로운 자동차용 Display Driver IC 양산 개시

 

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반도체 플랫폼 솔루션의 설계 및 제조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새로운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패널에 사용되는 DDIC(Display Driver IC) 제품의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매그나칩은 자동차용 CSD(Center Stack Display) 패널 일본 주요 제조사로부터 Design-win을 획득한 이번 제품을 통해, 다양한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애플리케이션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LCD 기반 Display Driver 제품이 적용된 애플리케이션은 향후 차량계기판, 내비게이션 및 자동차용 엔터테인먼트 디스플레이와 같은 광범위한 자동차용 애플리케이션으로 확대 될 예정이다. 향후에는 OLED Display Driver가 다양한 자동차용 애플리케이션에 널리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제품(S8311)은 최대 1,440개의 채널 출력과 mLVDS(Mini Low-Voltage Differential Signaling) 인터페이스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a-Si(Amorphous silicon), LTPS(Low temperature Poly Silicon) 및 IGZO(Indium Gallium Zinc Oxide) 와 같은 타입의 TFT-LCD를 지원한다. 또한, 여러 제품의 제조과정을 통해 검증된 매그나칩의 비용효율성 높은 150nm 공정을 통해 자체 FAB에서 제조된다.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Instrument cluster, Center stack 및 Head-up display system 등을 중심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패널의 전세계 출하량은 2018년에 165Mpcs로 예측하고, 2022년에는 200Mpcs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글로벌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시장이 지속 확대되면서, 고품질의 자동차용 Display Driver IC 제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매그나칩은 오랜 기간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요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기업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자동차용 DDIC 제품 영역을 a-Si TFT-LCD에서부터 LTPS 및 IGZO TFT-LCD는 물론 OLED Panel-type Display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그나칩, 베젤리스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용 3세대 40nm 모바일 OLED DDIC 출시

매그나칩 제품 포트폴리오에 가장 최신의 새로운 40nm Rigid OLED DDIC 추가

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반도체 플랫폼 솔루션의 설계 및 제조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차세대 OLED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 활용될 3세대 40나노미터(nm) OLED Display Driver IC(DDIC)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리지드(Rigid) OLED DDIC는 FHD에서 FHD++에 이르는 다양한 해상도와 최대 21:9의 화면 비율 및 베젤리스(Bezel-less), 엣지(Edge), 노치(Notch) 타입 등 다양한 형태의 OLED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이번 40nm 모바일 OLED DDIC는 이미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로부터 첫 번째 디자인 인(Design-in)을 획득했다.

새로운 3세대 40nm 모바일 OLED DDIC는 기존 2세대 기술에 비해 전력 소모가 적고, 한층 강력한 ESD(Electrostatic Discharge) 및 EMI(Electromagnetic Interference) 방지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더욱 균일한 색상 및 밝기 구현을 위한 보정 기능이 강화되었다.

새로운 3세대 40nm 모바일 OLED DDIC 출시를 통해, 매그나칩은 3개의 40nm 리지드 베젤리스, 2개의 55nm 플랙서블(Flexible) 베젤리스, 그리고 1개의 110nm 리지드 OLED 디스플레이 드라이버를 포함한 총 6개로 구성된 최신의 모바일 OLED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OLED 기술 적용을 통해, 더 얇고, 휘어지면서도 베젤 없는 모바일 디스플레이 구현이 가능해질 뿐 아니라, 색재현율과 명암비를 높이고, 빠른 영상 응답 속도를 제공하면서도, 전력 소모가 적어 낮은 발열과 베터리 수명 연장 등의 이점으로 인해,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들이 자사 제품의 디스플레이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새롭게 출시한 3세대 40nm 모바일 OLED DDIC는 탁월한 화면 성능을 갖춘 차세대 OLED 스마트폰 개발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40nm OLED DDIC는 현재 매그나칩 모바일 OLED 포트폴리오 중 가장 최신의 모바일 OLED DDIC이며, 매그나칩은 이미 차세대 28nm 플렉서블 OLED DDIC 개발 중에 있으며, 올해 말 또는 2019년 초 중에 샘플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7년 처음 양산을 시작한 이래 매그나칩의 OLED DDIC 제품은 광범위한 종류의 스마트폰 및 VRHMD(Virtual Reality Head Mounted Display)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매그나칩 OLED DDIC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agnachip.com/display/oleddisplay.php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그나칩, 전세계 Mobile AMOLED Display Driver IC 시장 2위

 

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반도체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시장조사 기관 IHS의 발표를 인용해 Mobile AMOLED Display Driver IC (DDIC) 글로벌 시장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IHS에 따르면, 매그나칩은 2015년 4분기 Mobile AMOLED Display Driver IC 출하량 기준 시장점유율 38%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전세계 Mobile AMOLED Display Panel 시장은 2015년 기준 99%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국내 AMOLED 제조사 들이 이끌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매그나칩은 Mobile AMOLED Display Panel 시장에 Display Driver IC 설계 및 제조 공급해 왔으며, 2015년 기준 전체 Mobile AMOLED Display Driver IC 시장의 2위에 해당하는 3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그나칩은 2009년부터, 스마트폰, 태블릿, TV 등에 들어가는 HD(High Definition)에서 WQHD(Wide Quad High Definition)에 이르는 다양한 해상도의 Mobile AMOLED Display Driver IC 제품을 공급해오고 있다. 매그나칩은 자사의 풍부한 IP 포트폴리오와 혼성신호 디자인 및 제조 노하우가 Mobile AMOLED Display Driver IC 시장에서 2위 공급자에 오른 주요한 요소가 되었다고 밝혔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글로벌 Display Panel 시장이 AMOLED라는 새로운 테크놀로지로 이전해 가면서, Mobile AMOLED Display Driver IC는 매그나칩의 핵심 제품 포트폴리오 이자 고성장 동력이 되었다.”며, “매그나칩은 고객의 늘어나는 요구를 충족시키는 Mobile AMOLED Displays Driver IC와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신규 고객 확보 및 시장점유율 확대에 지속적으로 집중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매그나칩, OLED TV용 Display Driver IC 누적 출하량 6백만개 돌파

 

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반도체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은 OLED TV용 Display Driver IC 누적 출하량이 2013년 첫 출하 이래 6백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OLED Display Driver IC는 OLED Panel에 디지털 및 아날로그 신호를 전송해 화면을 구현하는 핵심 반도체 구동소자다. OLED TV용 제품의 경우, 기존 평판 TV용에 비해 높은 개발 기술과 Upgrade된 제조 공정이 필요하다. 매그나칩은 지난 2013년부터 OLED TV Top Tier 제조사에 자사의 Display Driver IC를 공급해 왔으며, 고객 요구 확대에 발맞춰, 제품 포트폴리오와 성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전세계 평판 패널 LCD TV수요는 정체를 보이고 있는 반면, OLED TV 시장은 향후 2020년까지 두 자리 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OLED TV 시장 예측 (단위: 백만대)

* 출처: IHS Inc. OLED TV shipment forecast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매그나칩은 OLED Display Driver 개발과 제조에 있어 사업초기부터 선도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해 왔다”며, “글로벌 고객의 늘어나는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술력 강화와 차별화된 고품질 제품 제공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매그나칩, AMOLED Driver IC 누적 출하량 1억6천만개 돌파

 

2016년 1월 25일 – 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반도체 전문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AMOLED Driver IC 누적 출하량이 2007년 첫 출하 이래 1억6천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매그나칩은 스마트폰, Tablet PC, Digital Still Camera 글로벌 제조사에 AMOLED Driver IC를 직•간접 채널을 통해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인포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포함, VR(Virtual Reality)용 HMD(Head Mounted Display)시장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전세계 AMOLED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출하량은 2015년 264백만대에서 2018년 510백만대로 약 25%의 지속적인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MOLED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출하량 예측 (단위: 백만)

* 출처: IHS Inc. market research report

한편, 매그나칩은 자체 팹과 외부 팹을 함께 이용하는 특화된 파운드리 모델을 통해 다양한 AMOLED Display Driver IC를 설계, 생산하고 있다. 이 모델은 매그나칩 자사의 특화된 공정 특허와 공정 개발 Kit을 이용해, 고객 맞춤형 설계 적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매그나칩은 현재 55nm AMOLED 공정을 통해 양산 중이며, 자사와 고객사 모두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55nm이하 미세 공정도 개발 중에 있다. 이를 바탕으로, 매그나칩은 자사 생산능력과 외부 파운드리와의 상호 협력 관계를 활용해, 생산능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매그나칩은 AMOLED Driver IC 글로벌 리더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Display Driver IC 시장에서, 우리의 설계 능력과 특화된 제조 공정 및 파운드리 파트너쉽을 적극 활용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매그나칩반도체, 일본 LCM 제조 주요기업에 차량용 디스플레이 구동칩 공급

 

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반도체 전문기업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가 일본 LCM(Liquid Crystal Module) 제조 주요기업에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 패널 구동칩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매그나칩은 그 동안 자동차용 대시콘솔(Dash Console)에 사용되는 CSD(Center Specification Display)와 CID(Center Information Display)의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 진화에 발맞춰 해당 제품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패널 구동칩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 매그나칩은 이러한 기술 리더십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일본 LCM제조 주요기업으로부터 새롭게 개발한 CID와 계기판용 디스플레이 패널 구동칩 공급자로 선정되었다.

매그나칩의 첨단 소자기술이 적용된 이번 차량용 디스플레이 패널 구동칩은 차량용 부품 제조사들이 구현하고자 하는 고해상도 품질 구현의 핵심 부품이다.

매그나칩이 출시한 차량용 디스플레이 구동칩은 자동차용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패널에 자주 사용되는 HVGA와 FHD 같은 다중 해상도 솔루션에 최적화 되어 있다. 매그나칩의 새로운 디스플레이 패널 구동칩 솔루션은 화질 향상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패널의 신뢰성 강화에도 크게 기여한다.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는 전세계 자동차용 WVGA~FHD 출하량이 2015년 5,323만대에서 2018년에는 7,452만대로 증가해, 차량용 WVGA~FHD 디스플레이 시장규모가 4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매그나칩 김영준 대표이사는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대한 시장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매그나칩은 자사의 탄탄한 선진 소자기술을 바탕으로 FHD 디스플레이 패널 IC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이러한 성장세 속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자동차용 WVGA~FHD 출하 예상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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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l    2016년    l    2017년    l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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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3만대   l  5,946만대   l  6,792만대   l  7,452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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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IHS DisplaySearch Quarterly Automotive Monitor Shipment and Forecast Q4’14 리포트

매그나칩, LG디스플레이에 UHD TV용 구동칩 공급

 

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반도체 전문기업 매그나칩반도체(대표이사 김영준, NYSE:MX)는 LG디스플레이에 Ultra HD TV용 디스플레이패널 구동칩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매그나칩은 그 동안 HD TV, Full HD TV 등 TV 기술 진화에 발맞춰 해당 제품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패널 구동칩을 지속 개발해 왔으며, 이번에 새로 개발한 Ultra HD TV용 구동칩을 LG디스플레이에 공급함으로써 매그나칩의 기술력 및 제품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TV용 디스플레이패널 구동칩은 화질의 고급화를 결정짓는 핵심 부품으로, 진화를 거듭하는 해상도에 맞춰 고화질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소자 기술력이 반드시 필요한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이번 Ultra HD TV용 제품은 기존 Full HD(1920×1080) 대비 4배 선명한 초고화질 해상도(3840×2160)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고감도 색상 및 화질 구현은 물론, 디스플레이패널 신뢰성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는 전세계 Ultra HD TV set의 출하량 전망을 올해 1,268만대에서 2017년에는 6,470만대로 Ultra HD TV 시장이 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매그나칩반도체 김영준 대표이사는 “초고화질 해상도 TV에 대한 고객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앞선 소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제품을 지속 선보여 TV 디스플레이패널 구동칩 시장에서의 매그나칩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끝.

<UHD TV set 출하 예상량>

2014년   l      2015년   l      2016년   l     2017년
1,268만대   l  2,990만대   l  4,832만대   l  6,470만대
* 출처 : NPD DisplaySearch Quarterly Global TV Shipment and Forecast Q3’14 리포트

매그나칩, WXGA급 AMOLED 구동 칩 양산

 

2012년 10월 31일 – 매그나칩반도체는 WXGA(1280×768) 급 AMOLED 구동 칩(모델명: EA8061)을 올해 말부터 양산 한다고 밝혔다. WXGA급은 현재까지 개발된 AMOLED 구동 칩 해상도 가운데 가장 높은 해상도이다.

매그나칩은 양산한 EA8061를 올해 말부터 한국 메이저 휴대폰 제조사의 최신형 Android Smart phone에 탑재 할 예정이다.

2004년 AMOLED 구동 칩 시장에 첫 진출한 매그나칩은 그 동안 upgrade 된 구동 칩을 세계 유수의 Smart phone, Digital Still Camera, Game 제조업체 등에 지속 공급해 왔으며, 이를 통해 세계 Top2 AMOLED 구동 칩 메이커로써 입지를 다져왔다.

또한, S-RGB(Stripe RGB) 지원을 통한 고화질 구현과 스마트폰에 특화된 고해상도 대응 초고속 시리얼 인터페이스 기술(MIPI DSI: Mobile Industry Processor Interface Display Serial Interface), 화면연동 휘도조절 기술 (BC: Brightness Control), 소비전류 감소 기술, MPS(Multi Power Saving) 등을 탑재해 성능 효율과 전력소비를 개선시킨 것이 특징이다.

매그나칩 김흥규 부사장은 “이번 EA8061 개발을 계기로 AMOLED 구동 칩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더욱 확고히 했다며, 이번 Smart phone탑재에 이어 다른 application으로의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